대회에는 여러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시민들, 청소년학생들 2 500여명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이 땅에서는 평화와 통일의 길이 아닌 거꾸로 된 길을 가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시급히 돌려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북남공동선언 전문이 랑독되였다.
참가자들은 강렬한 통일열망을 안고 《평화로! 통일로!》라고 웨치며 6.15km를 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