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는 조선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소장 전하철(남자, 65살)은 론문은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며 천만군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한평생을 오로지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더욱 그리워진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그이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김일성동지께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오남철(남자, 45살)은 이렇게 격정을 터쳤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불변의 신념이 론문의 자자구구에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정녕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시고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 위대한 태양이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