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비서국 상임비서인 레 홍 아잉이 13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상임비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호지명주석동지와 위대한 김일성주석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좋게 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웬남 당과 정부와 인민은 지난시기 조선 당과 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독립과 통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웬남인민의 투쟁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준데 대해 잊지 않고있다.
여러 분야에서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계속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한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 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한다.
웬남 당과 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