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한 행사들이 14일에 진행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시, 노래모임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가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리에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시랑송 발표모임 《위대한 우리 당을 천만년 받들리》가 평양에서 있었다.
송시와 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로 시작된 농업근로자들의 시, 노래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시이야기 《우리에겐 어머니가 계신다》, 녀성중창 《어머니당이여》, 남성독창 《일심단결 닐리리》, 시와 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조선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시랑송 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시 《6월의 노래》, 5중창 《그대는 어머니》, 시 《우리의 생명선》, 중창 《장군님 따르는 마음》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격찬하였다.
출연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당을 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일편단심을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