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프랑스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4일 《력사의 선언》, 《불멸의 대강》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홈페지는 《혁명과 건설의 총서, 대백과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의 필승의 보검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는 5일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여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네팔신문 《쩌르짜》 4일부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 조선로동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가장 큰 업적은 조선로동당을 투철한 사상적전일체, 통일단결을 확고히 실현한 당으로 건설하시고 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