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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앙기관의 일군들 김일성주석의 인민적풍모를 구현할것 다짐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론문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학습하면서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은 김일성동지의 인민적풍모를 사업과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국토환경보호성 부원 김정철(남자, 52살)은 로작에는 인민적수령으로서의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이 깊이있게 서술되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대중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운명을 같이 해오시였다.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력사상 처음으로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인민의 수령이 바로 김일성동지이시다.

그이께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정치를 펴오시였기에 우리 나라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

내각사무국 부원 조영철(남자, 45살)은 로작학습을 통하여 현시대 우리 일군들이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일하여야 하는가, 어떤 사업작풍으로 사람들을 대하여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생각해보게 된다고 말하였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인민관을 지니고 그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성실히 복무하는 참된 충복이 되겠다고 그는 말하였다.

식료일용공업성 국장 김희조(녀자, 48살)는 인민을 믿고 그에 튼튼히 의거할때에는 승리하지만 그렇지 못할때에는 패배를 면치 못한다는것이 력사에 새겨진 철의 진리이다, 한평생 인민대중을 언제나 스승으로 떠받들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 여기신 우리 수령님의 풍모를 따라배워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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