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2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조구성추첨결과와 일정이 발표되였다.
추첨결과 조선팀은 아르헨띠나, 카나다, 노르웨이팀과 함께 조별련맹전 3조에 망라되였다.
경기일정을 보면 조선팀은 8월 20일 노르웨이팀과 첫 경기를 하며 23일에는 아르헨띠나팀과, 27일에는 카나다팀과 각각 대전한다.
16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준준결승경기는 8월 30일과 31일에, 준결승경기는 9월 4일에, 결승경기는 8일에 진행된다.
2011년 아시아 19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2등을 한 조선팀은 현재 훈련을 강화하는 한편 여러 나라 팀들과의 래왕경기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2006년 대회에서 1등을 하고 2008년 대회에서 2등을 한 전적을 가지고있는 조선팀은 이번 경기대회에서도 특출한 실력을 발휘할것이 예상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