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기술개건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고온공기연소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공사현장에서 건설추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련관단위들에서 기술개건에 필요한 협동생산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며 기술개건을 철저히 조선식으로 완성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보산제철소 선별계통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
한편 총리는 훌륭히 건설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과수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며 과일운반과 보관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풀어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