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받아안은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로작에 접한 각계층 근로자들은 김일성동지는 생전에 전체 인민을 친혈육보다 더 가깝게, 더 뜨겁게 품에 안아 이 세상 모든것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이시라는데 대해 토로하고있다.
함경북도당위원회 부장 김명길(남자, 45살)은 김일성동지의 위인적풍모는 인민의 마음속에 새겨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인민들과 다를바없이 꼭같이 생활해오시였다. 전투마당에 나서면 총포탄이 튀는 전장의 맨 앞장에서 적진으로 달리시는 병사가 되시고 창조와 건설에 들어서시면 선반을 돌리고 벼모를 꽂는 로동자, 농민이 되시던 우리 수령님이시다.
그이께서는 한없이 고결한 위인적풍모로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을 걸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신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한춘(남자, 63살)은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온 세계가 우러러 따른 절세의 위인이시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 고결한 인품과 덕망, 대해같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시고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고귀한 업적을 쌓으신 걸출한 수령은 력사에 일찌기 없었다.
참으로 온 민족과 전 세계가 우러러받드는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직장장 정수철(남자, 50살)은 가슴속에 깊이 간직되였던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가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선대수령들께서 개척하시고 빛나게 이끄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더욱 심장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