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친미친일이 뼈속까지 배인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발을 규탄하여 9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얼마전 《새누리당》소속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평화통일의 리정표인 남북공동선언리행을 주장하는 야당들과 국민들을 상대로 사상검증을 하고 처벌하자는 얼토당토않은 망발을 늘어놓았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평화통일을 바라는 모든 국민과 통합진보당을 대상으로 사상검증을 하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도적이 매를 들겠다는 미친 소리라고 글은 단죄하였다.
글은 검증의 대상은 국민과 야당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떠들어대며 이 땅과 민중을 미국과 일본에 떠맡기는 리명박과 박근혜무리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부》의 《종북》소동에 합류하여 치마바람을 일으키며 돌아치는 박근혜는 즉시 국민앞에 사죄하고 사퇴해야 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