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보건의료산업로조련맹이 7일 괴뢰보건복지가족부청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영리병원도입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는 당국의 영리병원도입에 항거하여 단체 위원장이 삭발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선언문은 《정부》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과 병원설립기준 등 세부내용을 담은 시행규칙제정을 통해 송도에 영리병원을 설립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당국이 의료산업의 선진화니, 발전을 위한 투자의 개방이니 뭐니 하고있지만 영리병원설립의 목적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걸고 막대한 리윤을 위한 돈벌이에 있다고 선언문은 까밝혔다.
선언문은 단체가 당국의 영리병원도입시도를 철회시키고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퇴진, 무상의료실현운동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