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해외본부들이 남조선당국의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책동을 규탄하여 10일부터 12일사이에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 재중조선인본부, 유럽지역본부, 재미본부는 성명들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보안법》위반으로 범민련 남측본부 핵심성원들에게 유죄를 들씌운데 이어 단체기관지 《민족의 진로》 편집국장의 집을 강제수색하고 그를 체포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악법을 무기로 《종북》소동을 일으켜 일대 탄압분위기를 조성하고있는 리명박일당의 파쑈적만행의 일환이며 범민련에 대한 탄압이자 반통일적, 반인륜적인 폭거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탄압책동은 저들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역적패당의 본심을 다시한번 낱낱이 드러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과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지하고 의장을 비롯하여 부당하게 구속된 량심적인사들을 즉시 석방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민족앞에 날이 갈수록 더욱 커다란 죄악만을 쌓고있는 친미사대매국노, 반통일대결분자인 리명박역적일당을 하루빨리 매장하기 위한 애국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