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1,000여명의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단체사무국장은 현《정부》의 동족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남북관계가 계속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오늘의 행사가 평화통일열망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민족끼리 평화통일을 이룩할것을 주장하는 구호가 씌여진 프랑카드를 들고 행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