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미술부문 창작가들이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고있다.
만수대창작사,중앙미술창작사 등 여러 단위의 미술가들은 개건공사가 한창인 만경대유희장에서 《단숨에 번개처럼 비약하자》,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자!》 등 다양한 주제의 직관선전물을 제작하여 군인건설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대동강반에 일떠서는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건설장에서도 군인건설자들에게 혁신의 불을 달아주는 미술가들을 볼수 있다.
평양미술대학, 평양시미술창작사, 철도성미술창작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 미술가들이 약동하는 현실을 반영하여 내놓은 소묘, 습작들은 건설자들의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미술가들은 평양민속공원건설장에서도 군인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각 도의 미술부문 창작가들도 대고조전투장들을 찾아 경제선동, 창작활동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