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해 2000년 618건설돌격대를 무어주시였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핌속에서 돌격대는 지난 12년간 혁명의 성지와 중요대상건설에서 위훈을 떨치였다.
돌격대원들은 북부고산지대의 엄혹한 자연환경과 모든것이 부족한 조건에서도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건설을 비롯한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공사를 완공하였다.
백두관과 삼지연군문화회관 등 수백개의 공공건물과 수천세대의 살림집들을 건설 및 보수하였으며 수백㎞의 도로와 많은 다리들도 건설하였다.
대규모의 사석언제발전소인 삼수발전소를 2년남짓한 기간에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웠다.
돌격대원들은 과수농장건설에서도 위훈을 떨치고있다.
2009년 고산땅으로 달려간 그들은 대규모의 토지정리전투에 힘을 집중하여 막대한 토량을 처리하고 총 1,800여정보의 땅을 과수밭으로 정리하였다.
현재까지 총 연장길이가 2,400여㎞에 달하는 전호식구뎅이가 마련되고 10여만대의 지지대가 생산되였으며 수백만그루의 과일나무가 뿌리를 내리였다.
수백리의 도로와 수십㎞의 배수로들이 과수원을 가로세로 뻗어나가고 200여개소에 각종 구조물들이 건설되였으며 수백동의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이 완공되였다.
고산과수농장 능력확장공사가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다.
대동강과수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돌격대원들도 토지정리,과일나무심기, 돼지공장건설 등의 과제를 수행한데 이어 련일 기적을 창조하였다.
돌격대원들은 또한 중앙양묘장건설을 비롯하여 여러 대상공사를 앞당겨 끝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놓았다.
618건설돌격대의 위훈은 조선로동당의 부름이라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과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