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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투기구입시도에 비낀 일본반동들의 야망 폭로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본의 《F-35》스텔스전투기구입시도는 군사대국화, 해외침략야망의 집중적표현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일본당국자들이 앞으로 이 전투기를 항공《자위대》의 주력전투기로 삼으려 하고있는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기술적우세, 군사적패권을 틀어쥐기 위한 것이라고 폭로하였다.

해외침략을 노린 미국과의 공동군사작전에서 주역을 담당하여 군사관계에서 지난시기의 상전과 하수인사이의 관계에서 벗어나 대등한 위치에 설것을 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일본의 최종목적은 아시아대륙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의 책동으로 하여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력균형이 파괴될수 있는 위험성이 조성되고있다.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이 일본의 최신예스텔스전투기구입시도에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일본은 쩍하면 조선과 주변나라들의 《위협》설을 내돌리고있다.그러나 보다싶이 위협은 반대로 일본으로부터 오고있다.

론설은 힘에는 힘으로 대답하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라고 하면서 일본은 군사대국화와 해외침략야망실현책동이 자멸행위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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