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잔인무도한 리명박독재세력을 규탄하여 13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집권한후 도시빈민들의 생존권이 무참히 짓밟히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독재《정권》이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아 수많은 빈민들이 벼랑끝에 몰리운 신세가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부자들만을 위하는 현 《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생복지가 이루어질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모든 민중이 련대하여 12월의 《대통령》선거에서 리명박《정부》를 반드시 심판하고 국민을 위한 《정권》을 수립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