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야당들이 15일 서울에서 진행된 6.15공동선언발표 12돐기념식에서 6.15정신으로 자주, 평화,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념식에서 발언자들은 6.15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이 들고나가야 할 통일의 리정표이라고 언급하였다.
남과 북이 분렬의 장벽을 넘어 철도와 륙로를 련결하고 협력사업을 벌려올수 있은것은 6.15의 힘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오늘 이 모든것이 가로막히고 6.15통일행사를 남과 북이 공동으로 개최하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정부》에 있다고 단죄하였다.
현《정권》이 벌리는 《종북》소동은 과거 파쑈독재《정권》시기를 그대로 재현하려는 속심의 발로라고 비난하였다.
통일은 그 누가 가져다주는것이 아니라 투쟁으로 쟁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