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대표단과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의 회담이 14일 먄마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성원들과 먄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김석철이, 먄마측에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인 조직담당비서 우 테인 조를 단장으로 하는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자기 당 활동정형을 통보하였으며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 테인 조는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인민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걸출한 수령들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커다란 행운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의 먄마방문은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표시로 된다고 하면서 두 당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적극 진행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