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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을 북남긴장격화의 장본인으로 락인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수억US$어치의 방향수정정밀유도탄 《CBU-105》와 미싸일을 비롯한 첨단무기들을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여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

한편 지난 12일 괴뢰군포병대는 미제침략군 210포병려단과 합동하여 최전방인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에서 다련장로케트포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이보다 앞서 11일 새벽에는 괴뢰국방부 장관의 지령에 따라 지상과 공중에서 《북의 장거리포공격》에 즉각 대응한다는 긴급군사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았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을 더한층 격화시키고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고있는 대대적인 무력증강놀음은 전쟁전야에나 볼수 있는 위험천만한 움직임이라고 강조하였다.

안팎으로 몰리여 극도의 통치위기에 빠진 리명박패당은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는데서 살길을 찾으려 하고있다고 폭로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군사전략이 아시아중시로 개편되고 일본과 남조선의 군사적결탁이 로골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시점에서 벌어지고있는 리명박패당의 대규모적인 무력증강과 련이은 불장난소동들은 심상치 않은 사태를 예고하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주변정세악화의 시발점은 어디에 있으며 그 장본인은 누구인가에 대한 뚜렷한 대답을 주고있다.

리명박패당이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악랄하게 반대하면서 군사적도발과 긴장격화소동으로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위험한 호전세력이다.

미일상전들과 야합하여 전쟁의 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정세완화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바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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