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3억 2,500만US$에 달하는 첨단군사장비를 남조선괴뢰들에게 넘겨주려고 획책하고있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남조선군을 첨단군사장비로 무장시키려는것은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빠뜨린 리명박역적패당의 잔명을 부지해주고 괴뢰들을 북남대결에로 더욱 부추김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기 위해서이라고 까밝혔다.
미제의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첨단무기판매책동으로 인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위험천만한 상태에로 치닫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심각한 정치위기에 시달리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와 대결하는것으로 사태를 수습해보려고 미쳐돌아가고있다. 그래서 미국의 첨단무기판매조치에 환성을 지르고있는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대결심리를 리용하여 그들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대결에로 내몰려는 미제의 책동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을 틀어쥐기 위한 침략적인 군사작전계획에 따라 강행된다는데 그 엄중성이 있다.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일환으로 대외정책적방향을 아시아태평양지역중시에로 전환한 미국은 조선반도를 전략적거점으로 주변대국들에 대한 포위압박전략을 실현하려 하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을 북남대결에로 내몰아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의 문어구에로 몰아가는것으로써 우리를 자극하고 나중에 긴장격화의 책임을 공화국에 넘겨씌워 침략전쟁을 정당화해보자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미제의 책동으로 조선반도가 열점지역으로 화하고 그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파괴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미국은 북남군사적대결을 부채질하는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몰아올 파국적인 후과에 대해 랭철하게 따져보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