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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반발을 불러일으키는 남조선의 과거독재자 경호문제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5.18광주학살만행의 원흉인 전두환역도가 괴뢰경찰청의 경호를 받고있는 사실이 폭로되여 사회적론난이 확대되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15일 사설을 통해 최근 전두환역도가 륙군사관학교와 골프장을 찾을 당시 경찰청이 제공한 무장경호대의 경호를 받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더우기 경찰청은 역도에 대한 편의제공자료를 《보안사항》이라고 하며 공개를 거부하고있다고 사설은 밝혔다.

이에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은 이날 《탄핵》으로 퇴임하거나 형벌이 확정된 전직 《대통령》을 경호대상에서 제외하는 《전직대통령례우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발의하였다.

그는 현재 경찰에서는 현행법에 전직 《대통령》경호제공에 대한 제한이 없기때문에 앞으로도 경호무력과 장비를 계속 제공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이미 내란죄 등의 혐의로 법원의 유죄확정판결을 받고 거액의 자금을 미납한채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는 전두환역도에게 경찰무력을 동원시켜 24시간 경호를 제공하는것은 문제가 많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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