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평양시 만경대구역 칠골남새전문농장과 황해북도 황주군 룡천협동농장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당면한 영농전투로 들끓고있는 포전들을 돌아보면서 앞그루작물들의 이삭패기와 농작물의 아지친 정형, 비료주기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
총리는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농장들에서 최근의 기상조건과 농작물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데서 모범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 총동원할데 대한 당의 호소따라 농장들에 더 많은 영농물자를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하였다.
한편 총리는 평양산원의 유선쎈터건설장을 돌아보았다.
현지에서 맡은 대상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며 필요한 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