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이며 양곤지역정부수상인 민 스웨가 16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양곤지역정부수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위업이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먄마의 지도자들과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인민들이 미국의 제재와 압력속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있는 나라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이 정치, 군사강국으로서 경제강국건설에서도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