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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 정당,단체,기관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동 규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의 정당, 단체, 기관들이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를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동을 규탄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뻬루사회주의당은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리명박괴뢰역적은 세상만사를 거꾸로 보고 조선어린이들을 심히 중상모독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소년단행사를 비방하며 파쑈히틀러의 소년집합체와 비교한것은 조선소년단이 어떤 조직인지 알래야 알수 없는 저능아이며 천치인 리명박만이 할수 있는 바보짓이라고 까밝혔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은 조선어린이들을 비방중상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도발행위를 단죄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조선어린이들의 신성한 행사를 걸고들며 그들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역적무리를 하늘이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어린이들의 행사까지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에 악용하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수치감도 모르는 비인간적인 무리들이라고 규탄하였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와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은 어린이들의 깨끗한 마음에까지 도발의 마수를 뻗친 역적패당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인류말살책동에서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았던 히틀러야만들을 릉가하는 《리틀러》도당이라고 락인하였다.

한편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남조선당국은 절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린이교육정책을 시비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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