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파쑈당국의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책동을 규탄하여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통합진보당 당사를 강제수색하고 당원명부를 압수해간것은 리명박파쑈당국의 악행의 극치라고 하면서 그 목적은 진보적정당들을 모해하여 저들의 재집권을 실현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은 온갖 부정부패에 쩌든 리명박패당에 의해 인권이 무참히 유린되는 파쑈암흑천지로 변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제반사실은 리명박파쑈당국이 박정희와 리승만괴뢰파쑈당국을 그대로 닮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진보적인류는 파쑈독재자이며 친미괴뢰역적인 리명박의 정체를 바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파쑈당국이 통합진보당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고 한상렬목사를 비롯한 체포된 통일애국인사들을 즉시 석방하며 《보안법》을 철페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