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이 15일 희천발전소를 소개하였다.
통신은 희천발전소는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한 올해 4월에 준공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희천발전소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2009년 4월에 착공되였다.
그이께서는 생전에 8차례나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발전소건설이 자립적민족경제의 거대한 잠재력을 시위하고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에 대한 또 하나의 승리로 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발전소건설자들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 등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공사에 박차를 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는 발전소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였다.
100명의 건설자들이 희천발전소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것으로 하여 로력영웅칭호를 수여받았다.
통신은 희천발전소 2단계공사대상인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