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을 맞으며 19일부 신문들이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당건설을 혁명의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조선로동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고 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당으로,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된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당을 선군혁명의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충정과 도덕의리심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커다란 생활력과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민주조선》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있고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답게,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싸워나가는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