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17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게재하였다.
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 력사의 진리와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의 필요성과 기본임무, 원칙과 방법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예지로 사회주의사상리론들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여 사회주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을 독창적인 원리와 내용들로 발전풍부화시키시고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시며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혁명적군인정신을 선군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숭고한 혁명정신으로 내세우시고 전당과 온 사회가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어렵고 힘든 과업이 제기될수록, 조국과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막아나설수록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굳게 믿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땅우에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새로운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 식대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고 애국의 길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천만군민이 있기에 조선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