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밝혀진데 의하면 2011회계년도에 미국이 대외군사판매형식인 FMS방식으로 200만US$이상의 미국산 군사장비를 판매한 나라들이 모두 60개국이며 총 판매액수는 도합 142억 2,700만US$에 달한다고 한다.
19일부《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지금껏 운운하여오던 《평화보장》, 《국제적긴장상태의 완화》타령이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저들의 검은 본색을 가리우기 위한 위선에 불과하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겉으로는 《평화》와 《정세안정》, 《긴장상태의 완화》를 력설해대고있지만 실지로 바라는것은 침략과 전쟁, 긴장상태의 격화이라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미군수독점체들은 미국정계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세계도처에서 평화를 교란하고 정세를 긴장시키도록 조장시키고있다.
특히 미국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군사적위협》과 《도발》을 구실로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최신군사장비들을 대량 투입하고있는것도 미군수독점체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주자는데 중요한 목적의 하나가 있다.
미국의 군수물자판매로 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힘의 균형이 파괴되여 전쟁발발의 위험이 증대되고 미국제무기들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고있다.
세계가 미국의 딸라에 인간의 피가 스며있다고 저주를 보내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론평은 인류의 평화념원을 짓밟고 도처에서 전쟁과 대결을 고취하는 미국은 마땅히 세계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으로서 정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