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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조선로동당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6.19)이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사업을 시작하신 첫시기부터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기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어머니가 자식을 극진히 사랑하고 따뜻이 돌봐주듯이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숭고한 뜻이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중요한 원칙으로, 당의 존망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내세우시고 당의 유일적령도와 군중로선을 옳게 결합시키시였다.

광범한 인민대중의 의사와 리익을 참답게 실현하며 일군들이 민심을 잘 알고 인민의 충실한 심부름군, 헌신적복무자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인덕정치, 광폭정치로 사람들의 마음속 생각과 깊은 사연도 다 헤아려주고 미래에로 이끌어주는 당의 품이 있어 모든 근로자들이 국가정치생활에 참가하여 자기의 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이며 참된 삶을 누리고있다.

인민들에게 베풀어지는 시책들과 매 가정과 개별적사람들에게까지 미치는 뜨거운 은정은 전체 인민이 자기의 운명을 당에 전적으로 의탁하고 따르는 위대한 현실을 펼쳐놓았다.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군대도 인민의 군대, 정권도 인민의 정권으로 강화발전되고 경제와 문화도 인민을 위한것으로 건설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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