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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대규모 합동군사연습 획책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22일 경기도 포천에서 공화국에 대한 화력타격을 노린 대규모 합동군사연습을 실시할것을 획책하고있다.

18일 괴뢰국방부가 이에 대해 밝혔다.

그에 의하면 호전광들은 괴뢰국무총리의 주관하에 미군 직승기부대와 괴뢰군 륙군의 5군단소속 기계화 및 포병려단들, 항공작전사령부소속 부대들, 공군의 여러 편대들을 비롯한 38개 부대를 내몰아 력대 최대규모의 화력타격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다.

수송기로 탄약과 식량을 공급하고 진지점령을 위한 특수전요원들을 공중으로부터 침투시키는 훈련도 포함되여있다 한다.

한편 괴뢰수도군단은 18일부터 20일까지 인천과 경기도지역에서 소속 부대들과 예비군, 지방자치단체, 경찰 등의 동원하에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을것이라고 공표하였다.

최근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도발음모를 더욱 공공연히 드러내보이며 정세를 6.25전야에로 몰아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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