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학습과 청년동맹조직생활에서 모범을 보였으며 11일 새벽 무더기비에 의한 사태로 집이 무너질 위험한 순간에 백두산3대장군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보위하였다.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8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