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므니아, 기네, 에티오피아, 먄마, 뻬루, 도이췰란드, 캄보쟈,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에서 집회, 강연회, 좌담회, 업적토론회가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당건설위업에 쌓으신 그이의 업적은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튼튼히 다져주신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왔으며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뻬루 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사회혁명당 조직비서,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영광스러운 당이며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정당들의 투쟁의 귀감이라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총서기 집행보좌관 오씨에노 스테픈은 김정일각하는 선군의 기치 높이 나라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