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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 남조선당국은 분별있게 처신하라고 경고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전체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가 뜻깊게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세상사람들도 어린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꽃이 활짝 피여난 조선의 현실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강성조선의 미래에 대한 동경과 기대를 표시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에 유독 남조선당국만은 또다시 천추에 용납못할 죄악을 저질렀다.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중상모독행위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는 도발행위이다.

우리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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