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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퇴화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토지퇴화를 막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들이 벌어지고있다.

최근시기 심각한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있는 조건에서 매해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관심속에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류역관리를 통하여 농업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지들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실장 김광주(남자, 69살)의 말에 의하면 림농복합경영기술을 리용하여 생태계를 회복하고 식량생산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들에 힘을 넣고있다.

여러차례 민족토론회를 열고 토지퇴화를 막기 위한 사회적인식을 더욱 높이였다.

림농복합경영기술도서를 출판하고 전문가양성사업도 활발해지고있다.

실장은 《국제기구들이 적극 협력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서도 소개하였다.

조선에서 유럽동맹은 합리적인 비탈땅관리를 위하여 협조하고있으며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이미 산간지대와 평지대에서 류역관리기술협조를 준 경험에 토대하여 보호농업을 비롯한 토지관리기술을 도입하고있다.

스위스외무성협조사무소는 국토환경보호성과 협동하여 비탈땅에서 물잡이하는 기술을 보급하는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조선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의 가입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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