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즐비하게 늘어선 타조우리들, 타조고기가공공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아담하고 문화적인 생산건물들과 수림화, 원림화가 실현된 목장의 전경을 부감하며 그는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이밖에 부의장은 영화촬영거리를 참관하였으며 국립교향악단의 공연과 경희극 《산울림》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