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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0일 이딸리아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와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헤르모시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헤르모주체사상,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로선은 조선로동당과 조선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조직사상적담보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것이다.

김정은동지의 로작에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의 정신세계가 반영되여있으며 선대수령들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받들어 기어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그이의 불타는 의지가 담겨져있다.

우리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의 향도자로서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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