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벌가리아, 민주꽁고, 기네, 파키스탄, 인도네시아에서 7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력사에서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서기장 까멘 따스꼬브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으로 당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기네예술대학 부학장 꼬싸 모디 불라마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어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