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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 6.15북남공동선언 지지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현명한 령도와 결단력, 무한한 헌신으로 조선인민에게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로고와 헌신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튼튼한 기초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였으며 선언이 조선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해나갈것을 명시한데 대하여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은 6.15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해나섰다.

미군무력의 항시적인 남조선주둔과 조선에 대한 계속되는 무모한 정치군사적대결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은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오세안지역의 전체 평화애호 및 진보적인민들이 굳게 단결하여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이로부터 우리는 지역의 모든 련대성 및 평화단체들이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운동을 광범히 벌려나갈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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