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애국주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몸소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였고 장군님의 존함과 함께 빛나는 애국주의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애국사상발전의 가장 높고 빛나는 지위를 차지하는 최고봉의 애국주의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떠나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애국, 애민, 애족의 사상,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이 높이 발양되고있는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애국위업수행에서 나서는 그 어떤 리론실천적문제들도 다 풀어나갈수 있는 백과전서적인 만능의 위력을 지니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애국헌신의 한평생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내 나라,내 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인 무한한 충정의 력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걷고걸으신 선군장정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시련속에서 조선로동당의 애국주의를 선군사상으로 맥박치는 가장 위력한 애국주의로 승화시키고 애국주의의 전형으로 빛을 뿌리게 한 성스러운 로정이였다.
조선인민의 정치사상적위력과 자립적민족경제의 잠재력, 자위적핵억제력과 무수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비롯하여 무궁무진한 국력을 과시하는 모든 창조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산물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절세의 애국자의 한평생의 빛나는 사상리론적총화이며 장군님께서 후대들에게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애국유산이다.
론설은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구상하고 실천해오시던 모든 사업들을 깨끗이 마무리하여 장군님의 리상과 념원이 내 조국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펼쳐지도록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아가는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륭성번영과 영광만이 약속되여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