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철도로조가 16일 서울에서 결의집회를 가지고 철도민영화저지와 공공철도를 위한 범국민운동을 선언하였다.
집회에는 철도로조와 련대단체 성원들 등 2,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국토해양부가 재벌들에게 특혜를 주고 수만명의 철도로동자들을 비정규직으로 만들어 생존을 위협하는 철도민영화를 강행할 의사를 거듭 밝힌데 대해 비난하였다.
리명박《정부》가 의료, 가스, 전기 등 모든 부문을 민영화하여 재벌들의 배를 채워주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의 친재벌정책, 반로동자정책에 의해 로동자들의 생존권은 물론 철도의 안전이 심히 위협받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당국의 철도민영화계획을 저지하고 안전한 공공철도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운동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