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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권범죄자들의 주제넘은 인권타령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반인권범죄집단인 《새누리당》패거리들이 《북인권법》이라는것을 조작해보려고 주제넘게 날뛰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앞장에 서서 《북의 인권문제가 핵이나 미싸일문제보다도 더 시급하게 다루어져야 할 문제》라느니 뭐니 하고 떠벌이며 《북인권법》조작책동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새누리당》의 역적패거리들은 《북인권법》조작책동에 항거하는 진보세력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며 탄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조국을 배반한 인간추물들까지 동원하여 《북인권법》채택을 위한 그 무슨 《서명》놀음을 벌리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정치적도발인 동시에 겨레의 자주, 민주, 통일념원에 정면도전하는 망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원래 《북인권법》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 첫해에 내놓았던 고안품으로서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반공화국활동지원법》, 《대북삐라살포지원법》으로 락인되여 애초에 휴지장이 되여버린 극악한 동족대결악법이다.

이것이 고안된 때로부터 4년세월이 되여오도록 아직까지 《국회》문턱을 넘어서지 못하고있는 현실은 《북인권법》의 반동성을 여지없이 보여주는것이다.

역적패당은 오늘날 또다시 개악된 《북인권법》을 의도적으로 들고나옴으로써 골수에 들어찬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야망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파쑈적인 《보안법》과 다를바 없는 《북인권법》조작책동으로 역적패당은 동족대결정책수행의 법적, 제도적수단들을 완비하는 한편 거덜이 난 《종북》론난에 다시 부채질함으로써 련북통일세력을 질식시키고 민심을 오도하여 《대선》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 하고있다.

남조선사회를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민주의 페허지대, 인권불모지로 만든 범죄자들이 얼마안있어 피고석에 앉아야 할 제처지도 잊고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희괴한 일이 아닐수 없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주제넘게 《북인권법》같은것이나 조작하려할것이 아니라 파쑈악법인 《보안법》이나 철페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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