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청년영예상메달은 길이 31mm, 너비 23mm의 붉은기가운데 있는 직경 20mm의 금색동그라미안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금색부각하여 모시였으며 그밑에는 15개의 빛발과 백두산천지, 길이 20mm의 푸른 띠안에 《김일성청년영예상》이라고 쓴 글자가 있고 량옆에 금색월계수가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진 붉은기는 우리 청년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전진함을 상징하며 백두산천지는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아감을 상징한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라고 새겨진 푸른 띠와 금색월계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굳게 뭉친 우리 청년들을 상징하며 김정은동지의 참된 전사답게 당의 전투적후비대, 혁명의 계승자,강성국가건설의 돌격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려는 청년들의 굳은 결의를 상징한다.
메달뒤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라는 글자가 새겨져있다.
메달은 가로 30mm, 세로 6mm의 삼색공화국기형의 칠보로 되여있는 금속판에 고리로 련결되여있으며 금속판의 뒤면에는 옷에 달기 위한 빈침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