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는 련대성집회가, 스웨리예에서는 강연회가 12일에 진행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공동선언은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한 자주적인 평화통일방안이며 북과 남이 합의한 공명정대한 통일방안이라고 말하였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조선의 통일지향적인 자제력을 더이상 악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뻬루의 진보적정당들과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인민들은 공동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 당과 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발표후 조선통일운동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책임적이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밝히시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의 이 모든 제의를 외면하였을뿐아니라 외세와 함께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그칠새없이 벌리였다.
현실은 현 남조선집권세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대해 생각할수 없으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은 영원히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야 한다.
6.15북남공동선언은 전체 조선민족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지지 환영한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며 기치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