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헬미 엘 하디디가 11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의 통일이 그 어떤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하루빨리 실현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며 조선의 통일에로 이어지게 될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나 최근년간 남조선당국의 공화국에 대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는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것이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책임적이고도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밝히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