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근 반세기는 조선에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력사를 펼쳐놓은 빛나는 나날들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속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았으며 자주적대가 굳건히 선 강위력한 당으로 존엄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며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