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와 스웨리예에서 기념집회가 9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칠줄 모르는 정력과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강령을 선포하시였으며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시였다.
제국주의자들과 그 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물리치시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조선민족끼리를 리념으로 하는 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과 더불어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나라를 승리에로 이끄신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두 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통하여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