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워싱톤에서 남조선과 미국사이의 제2차 외교, 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이 벌어졌다. 여기에서 괴뢰들은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이니 뭐니 하고 걸고들면서 남조선미국미싸일요격체계 공동운영체제를 합의하였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패당이 상전에게 《핵확장억제력》의 지속적인 제공을 애걸하고 미국이 그에 적극 응해나선것은 조선반도에서 북침핵전쟁도발도 서슴지 않으려는 내외호전광들의 모험적기도의 뚜렷한 발로라고 규탄하였다.
그것은 있지도 않는 《북의 위협》을 구실로 북침을 위한 군사적공조와 결탁을 강화하면서 조선민족의 생존과 안녕을 위협하는 미국과 괴뢰들의 범죄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더우기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회담에서 괴뢰들이 미, 일, 남조선의 《3자안보협력범위확대》를 운운하는 미국에 적극 맞장구를 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일상전들과 군사적결탁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은 미국의 대아시아전략에 적극 편승하면서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조작을 완성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정세를 더한층 격화시키는 실로 위험천만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현실은 미일상전들과 군사적으로 공모결탁하며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긴장격화, 평화파괴의 주범이라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