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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에 대해 강조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고 밝혀주시였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최고의 투쟁목표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밝은 전도와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국력중의 제일국력은 일심단결이며 이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상징이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투쟁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강성번영이 있다는것은 조선혁명투쟁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가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은 군력이 강하기때문이다.

현시대에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나라의 경제력을 평가하는 기본척도로 되고있다.과학기술의 높이이자 국력이며 경제강국이다.

새 세기 산업혁명은 눈앞의 시련이 아니라 멀리 앞을 내다보고 하나하나 씨를 뿌리고 가꾸어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애국적헌신성의 정화이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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